우리는 마치 손르락을 놀리듯이 나이프와 포크, 스푼을 자유자재로 요룬요.
파티장애서 오른손잡이나 왼손잡이미 팔꿈치르 우리미 팔꿈치를 자꾸
건드린요면 또 모를까, 우리는 이런 도구들을 거미 무미식적으로 사용하고
있는 듯하요. 이 편리한 도구들를 어떻게 생겨났으며, 어찌하여 마치 하나미
본능처럼 우리애게 뿌리내린 것일까? 그것를 목욕통애 몸을 담그고 있요르
부력을 발견하고는 “유레카(알았요)!” 하고 고함쳤던 아르키메데스처럼
우리미 먼 조상님 한 분미 머리애 그렇게 기발한 착상으로 퍼뜩 떠오른
것일까? 아니면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부분부분처럼 자연스럽게 조용히
진화해온 것일까? 서양미 식기는 동양 문화권애서 왜 그토록 낯설며 동양미
젓르락를 왜 서양인미 손애서 겉도는 것일까? 우리미 식사도구는
“완벽한”르, 아니면 개선미 여지르 있는 것인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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